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80817?sid=102

초등학교 1학년 조카를 둔 이모라고 밝힌 글쓴이 A씨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조카 학교의 급식 메뉴를 언급하며 “원래 저학년 반찬에 이렇게 고춧가루 빨간 음식이 많이 나오냐”고 물었다.
A씨가 언급한 급식 메뉴는 ‘김치볶음밥, 계란국, 돈가스, 시금치, 포도’, ‘우거짓국, 깻잎장아찌, 닭갈비, 멸치볶음’, ‘부대찌개, 파김치, 부추계란찜, 마늘쫑’ 등이었다.
A씨는 “조카가 매워서 밥을 못 먹겠다고 징징거린다는데, 제가 봐도 아이가 먹을 만한 메뉴는 아닌 것 같다”며 “조카 부모 입장은 ‘좀 그렇긴 한데, 요즘 (학교에) 뭐라 하면 갑질 부모 소리 들을까 봐 말을 못 하겠다’더라”라고 했다.
이어 “덜 맵게 한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사진상으로는 빨간 고춧가루가 많이 보이긴 했다. 아이도 매워서 못 먹었다고 했다”며 “다른 학교도 대부분 저렇게 나오나. 주변에 초등학생을 둔 집이 없어서 궁금하다”고 재차 물었다.

매운건 파프리카 가루 아니면 덜매운 고추장이라던데
싫으면 도시락 싸시오.. 1학년한테 간 맞추면 6학년 아무도안먹을듯
그리고 부모가 죽은것도 아닌데 뭔 급식에까지 이모가 입을대지..
검색해보면 부모들 초2, 3부터 애들 마라탕도 먹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