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딱 하나’만 계속 언급하는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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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쉽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
그러나 이 쉽지 않은 한 해를 멋지게,
화려하진 않더라도 이렇게 소소하게 우리끼리
이야기 나누면서 웃으며 마무리를
할 수 있다는 게 그 무엇보다 기쁩니다.
2026년에도 너무 좋은 일보다, 그냥 무탈하기를.
저와 제 주변이 건강하고 여러분들 주변이
무탈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계원님 여러분들께서도 건강하시고요.
올 한 해 핑계고를 아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내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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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 안 좋았던 모든 것들은,
우리 화사씨의 노래처럼 2025년에 굿 굿바이를 하구요 좋은 기억들만 가지고 2026년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청자여러분 늘 감사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구요
무엇보다 늘 행복할 순 없지만, 늘 미소짓는, 그리고 무탈한 그런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내년에 놀면 뭐하니 또 열심히 한 번 달려보겠습니다 내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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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30년 넘게 이 업계에 있다 보니 제일 어렵고 힘든 게 별 사건 사고 없이 무탈한 거다. 진짜 어렵다”라고 짚어 눈길을 끌었다.

2026년 다들 무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