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해운대밤바다
저번주 최하위 강원도팀과 이번주 최하위 서울팀이탈락 결정전(=끝장전)을 하게 됨
발표되자마자 구린 표정
임성근 스승: 아주~ 잘된 것 같습니다.어차피 1등 못할 바에는 다 똑같다고 생각해요.
호기롭게 각오를 말하는 스승님
그와중에 팔짱 끼고 보는거 무엇..
다독거려주기까지하는데
분위기 개구리게 만듦
스승에게 상의도 없이 혼자 항복함
앞치마 벗는데 다들 당황
노어이
당황한 임성근 스승 ㅠㅠ
갑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