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star fruit

존 F. 케네디 주니어, 캐롤린 베셋의 연애, 결혼 스토리를 다룬
미드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
공개 예정
이 드라마에서 다룰 커플이 미국에서 굉장히 유명했는데 그 이유는

존 F. 케네디 주니어는
그 유명한 미국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장남
뉴욕대 법대 대학원을 나와서 변호사자격증이 있고 검사로도 잠시 일했지만
기자로 일하고 뉴욕타임즈에서 기사를 의뢰받기도 했고
이후 정치, 패션 월간지인 ‘George’를 창간하기도 했음
워낙 유명한 케네디가의 장남이라
언론과 대중한테 관심 많이 받는 셀럽이었음

캐롤린 베셋은 캘빈 클라인 홍보 책임자였는데
매사추세츠주의 캘빈 클라인 매장에서 판매원으로 시작하여
맨해튼에 있는 스토어의 홍보 이사까지 승진한 인물
보스턴의 캘빈 클라인 매장 근무하던 중
매장을 방문한 회사 순회판매 코디네이터의 눈에 띄어
캘빈 클라인 컬렉션의 사장에게 추천됐고
배우 아네트 베닝과 앵커 다이앤 소여 같은
캘빈 클라인의 유명 고객을 담당하는 직책에 임명
캘빈 클라인을 떠날 당시 캐롤린은 쇼 제작 디렉터였으며
연봉은 6자리 숫자에 달했다고 함

존 F. 케네디 주니어와 사귀게 된 계기는
1992년 센트럴 파크에서 조깅하던 캐롤린을 보고 반한 JFK 주니어가
캘빈 클라인으로 찾아가 수트를 자주 구입하면서 호감을 사며
1994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려져있음




워낙 유명하고 패션 센스도 좋고 외모도 좋은 커플이라 늘 파파라치가 따라다님

1997년 결혼 했는데 언론의 관심을 피하기 위해 결혼식이 언론에 공개되지는 않았음

이후 1999년 JFK 주니어가 몰던 경비행기 사고로 인해 이 부부는 사망
정말 행복해보이는 부부였지만
연애 시절부터 결혼 후 점점 심해지는 파파라치와 자녀계획 문제로 인해
사이가 안좋아졌고 사고 후 지인들에 의하면 사고 당시에 별거 중이었다는 얘기가 있었을 정도

다시 이 미드 소식으로 돌아와서
원래 제목은 ‘아메리칸 러브 스토리’로 방영 될 예정이었음
여기서 느껴지는 기시감

례…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의 총괄 제작자 라이언 머피가 제작하는 신작 미드
글리 총괄 제작자로도 유명한 제작자

캐롤린 베셋 역의 사라 피전

최근 리부트된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의 스티비로
헐리웃에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라이징 스타로
가장 먼저 캐스팅됨

JFK 주니어 역의 폴 앤소니 켈리
캐나다 모델 출신임 이제 막 연기를 시작한 쌩신인이라 이게 첫 작품

둘 다 실존 인물과 싱크가 잘 맞는 듯
총 9부작
폭스 사 방영, 디즈니 플러스에서 2월 13일 공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