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212090744445
새롭게 개발된 촉매의 성능을 사람 대신 로봇으로 평가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사람보다 45배 빠르게 작업하면서 정밀도도 높아 촉매 개발 기간 단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청정연료연구실 박지찬 박사 연구진은 복잡하고 반복적인 촉매 성능 평가 실험을 완전히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최근 계산과학과 AI 기술을 활용해 촉매의 성능을 이론적으로 예측하고 실험을 자동화하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시료의 교체와 투입, 야간 및 장시간 연속 실험을 위한 소모품 교체 등 일부 단계는 정밀한 조작과 실시간 대응이 필요해 자동화 영역에서 벗어나 있었다.
연구진은 두 로봇이 동시에 작동하며 각 단계를 끊임없이 유지할 수 있도록 최적의 통합 제어 로직을 적용했다. 개발된 시스템을 활용한 결과, 사람 기준으로 약 32일이 소요되는 촉매 성능 평가 실험을 약 17시간 만에 수행해 45배 빠른 처리 속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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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간낳으라고 지원금을 줄게아니라 안낳으라고해야될거같은데
변동성 줄어들고 + 쉼없이 일하니까 32일짜리 촉매실험을 17시간만에 끝낸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