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70327?type=main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 예선 25위로 마감국제스키및스노보드연맹(FIS)이 유전자 기반 성별 검사 의무화를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선 “모든 사람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다만 해당 규정이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가이드라인 변화가 있더라도, 룬드홀름은 출생 시 지정된 성별과 같은 여자 부문에 출전하고 있어 자격에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로이터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