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선수촌에선 지금… ‘이 디저트’ 선풍적 인기

출처: https://v.daum.net/v/20260212153244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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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사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선수촌 식당에서는

초콜릿 라바 케이크가 선수단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초콜릿 라바 케이크는 속을 살짝 덜 익히거나 얼린 가나슈를 넣어 굽는 초콜릿 케이크다.

 

다크 초콜릿과 버터, 달걀, 설탕, 체 친 밀가루를 섞은 뒤 틀에 넣고,

케이크 겉 부분이 틀에서 살짝 떨어질 때까지 익혀 만든다.

 

브라우니처럼 촉촉한 케이크를 반으로 가르면 초콜릿 필링이 흘러나오는 게 특징이다.

 

 

 

달콤한 맛이 입소문을 타면서 올림픽 참가 선수들 중에선

SNS에 케이크 인증샷을 올리는 이들이 늘고 있다.

 

 

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나탈리 스푸너는 케이크를 자르는 영상과 함께

“너무 맛있어서 영상을 올릴 수밖에 없다. 쫀득하고 진한 초콜릿 맛이다”라는 글을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