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팬서 1&2 – 라이언 쿠글러

이터널스 – 클로이 자오

닥터 스트레인지 2 – 스콧 데릭슨 ㅡ> 샘 레이미
다 기존에도 평가 좋았고 마블 영화 이후에도
좋은 평가 받은 감독들
딱 마블 영화들만 뒤지게 욕먹음

걍 임마가 문제임
옛날에나 잘 나갔지 감다죽 된지 오래
닥스 2도 스콧 데릭슨이 1부터 구상한건데
케빈 파이기가 그거 하지마 해서 관두고
샘 레이미랑 각본가들 새로 데려와서
시간 없으니까 빨리 만드셈 한 결과
샘 레이미는 스파이더맨 때 윗선때문에
원하던거 못 만들고 망했는데
여기선 윗선때문에 관둔 사람 대타 뛰고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