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86392
2026년 병오년 한 쌍의 말띠 동갑내기 연예계 커플이 탄생했다. 바로 신은수와 유선호다.
1월 29일 뉴스엔 취재 결과 배우 신은수와 가수 겸 배우 유선호가 현재 열애 중이다.
2002년생 동갑내기로 올해 25세가 된 신은수와 유선호는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약 3개월째 알콩달콩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적도 없고 접점이 전혀 없었던 두 사람은 친한 지인들 모임에서 만나 관계가 지속되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여느 20대 연인들처럼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며 풋풋하게 만남을 이어나가고 있는 예쁜 커플이다”고 귀띔했다.
![[단독]신은수♥유선호-열애중,-20대-말띠-동갑내기-커플-탄생-0-이미지](https://humor.sj2w.co.kr/wp-content/uploads/images/2026-02-14/9c071d40b34921f64af2a5f63e69ea4494903d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