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총독부 경복궁안에서 본 사진 처음봄

출처: 여성시대 감자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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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턱턱 막히는 옛 조선총독부 건물

경복궁 자체를 틀어막고 있는 위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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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벽면이 사라지자 지난 70여 년 동안 그늘에 가리워졌던 북악산과 경복궁의 모습이 시원스럽게 드러났습니다”

KBS 뉴스(199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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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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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