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5회에서는 유기동물 구조와 치료에 힘쓰며 동물 사랑 A to Z를 실천하고 있는 동물 유튜버 이강태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이강태는 한 달에 들어오는 구조 제보만 평균 500~1,000건이라고 밝혔다. 구조부터 치료, 임시 보호, 그리고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는 입양까지 쉴 틈 없는 일정을 소화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것. 그는 구조한 동물은 270마리, 입양은 220마리라며 “어릴 때 꿈이 사육사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