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햄버거집 돌아다니다가 결국 롯데리아에 정착한 사람 특.jpg

출처: 여성시대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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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프랜차이즈 버거집 들리더라도
롯데리아만 빼고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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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좋아해서
맛있다고 유명한 수제버거집도
많이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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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갑자기 롯데리아
한번 가볼까? 하고
먹었는데 맛있음

그대로 정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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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매장이 많고
프랜차이즈가 흔하지 않은
시골에도 있다보니

다들 어렸을 때 먹은
추억의 맛을 잊지못하고
돌아가는 듯?

그게 아니어도
꼭 햄버거계의 한식같음

과하지 않고 맛이 단순해
버거킹은 햄버거 맛 다 똑같은데

롯데리아는
단순하면서도 맛이 다양함
사이드 메뉴 먹는 재미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