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hygall.com/322220538




빈티지 밀크글라스를 득템할 수 있기 때문
밀크그라스는 우윳빛이 나는 유리그릇을 통칭하는데
좁은 의미로는 우유병을 재사용해서 만든 1960-80년대의 미국 빈티지 그릇을 일컫는다
80-90 한국에서도 이 스타일이 크게 유행해서
엄마 세대 혼수로도 많이 했고
할머니네 찬장에도 있을 확률이 높음
레트로 때문에 다시 찾는 사람이 많아져서
80년대 미국 앵커호킹이나 파이어킹 제품은
40년이 넘었음에도 컵 하나에 3-4만원 이상일 정도로 인기임
할머니가 이거 왜 가져가냐고 새거 사서쓰라고해도 챙겨오자
국산 밀크글라스 금장 다 벗겨진 접시가 평화나라에서도 장당 만원 ㅇㅇ
이제 밀크글라스를 생산하는 곳이 거의 없기 때문에 희소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