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무서워서 마음 꺾였던 디아블로2 구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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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 1

차가운 평야(Cold Plain)

 

입구에 NPC가 지키고 서 있음

도대체 얼마나 위험하길래ㄷㄷ

 

그전까지는 느린 좀비 같은 애들만 상대하다

여기서부턴 갑자기 애들 개 빨리 달려옴

무엇보다 물량 개 많음

죽여도 죽여도 되살아남

생긴 것도 새빨갛고

심지어 보이스도 소름 돋음;

 

그래서 6살 때 무서워서 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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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외로 카우방

 

삼촌이 숨겨진 맵 보여준다면서

어디로 이동 시켜줬는데

기괴한 모습의 도끼를 든

이족보행 젖소 대거 등장

울음 소리가 특히 매우 소름끼쳤음

날 해치지 않을 것 같은 생물이 저렇게

변해서 달려드는 게 몹시 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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