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용이 LG에서 SK로 트레이드 된 후
SK의 미친 훈련 강도에 멘탈이 나가있었다고 함




(스프링 캠프 옷입고 야구장에서 공줍고 정리하는거 돕는 알바라 함)








훈련하기 싫다고 알바생 유니폼 입고
알바생인척 함




참고로 야구장 2개로 나눠서 훈련하는데 고참들 훈련하는 야구장은 감독님이 잘 안옴
근데 그날 따라 김성근 감독이 고참들 훈련하는거 보러 오심



안치용 사라진거 들킴 ㅋㅋㅋㅋㅋ

형들이 쉴드 쳐줬다 함
트레이드 되고 1년도 안됐을 때라
sk 훈련에 적응을 못하고 있었나봄



훈련하기 싫다고 알바생 유니폼 입고 알바생인척
외야에서 공줍고 있다는 소리듣고 김성근 감독이 한 말 ㅋㅋ





그 모습을 본 김성근 감독 曰




이 날 이후로 엄청 친해졌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