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36235?sid=102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수사 중인 비트코인을 외부로 빼돌린 피의자 2명이 검거됐다.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25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강남경찰서가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22개를 외부로 유출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경찰관은 아니고 당시 비트코인이 임의 제출된 코인업체 해킹 사건과 연관이 있는 이들”이라며 “피의자들이 해당 사건 해커인지 여부와 가상자산을 유출한 경위 등에 대해 조사 중이며 추후 수사 결과를 단계적으로 밝힐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