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원작 작가가 완벽하게 책을 구현했다고 극찬했었는데, 오늘 있었던 해외 비평가 시사회에서도 새로운 sf 걸작이라는 호평이 주를 이루고 있음


광활한 우주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심오하고 감동적이며, 희망과 인간애를 담은 sf영화
게다가 엄청나게 재밌기도 하며 스릴 넘치고, 희망적인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영화라고 함



라이언 고슬링이 2시간 36분 동안 원맨쇼에 가까운 연기를 펼쳤고 본인 연기 중 인생 필모라는 말이 많음
섬세하고 인간미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서 최고의 라일랜드 그레이스 라는 평



또한 <듄>을 촬영했었던 그레이그 프레이저 감독이 우주를 아주 선명한 색채로 그려서 크게 호평 받는중임


그리고 로키가 너무 귀엽다함
한국 3월 18일 개봉
(혹시 별로면 나도 비평가들한테 속은거임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