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83384?ntype=RANKING

동호의 전 아내 A씨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동호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동호가 아이 앞에서 자신을 험담하고 과거 이야기를 왜곡해 전달한다고 말했다.
특히 A씨는 동호의 외도가 이혼의 결정적 사유였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동호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았으며 다른 여성에게 명품 선물을 했다는 취지의 글도 올렸다.
A씨 폭로에 동호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끝까지 해보자는 거면 해보자”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네가 약점처럼 쥐고 떠들고 있는 공론화 이런 거 이제 안 무섭다. 연예 활동을 중단한 지 10년 다 되어가는 일반인”이라며 “하고 싶은 대로 해보라”라고 대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