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이방원의 killing boys
송강호 주연으로 한
천만관객 달성 영화 4개
물론 특유의 쪼가 있어서 호불호는 갈리지만
우리나라 연기파 배우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송강호의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연기 골라보는 글
별로 흥행하지 못했거나 화제되지 않았던 작품은 뺐음
– 개봉일순으로
1. 쉬리 (1999년작)
특수요원 이장길역




2. 반칙왕 (2000년작)
은행원 임대호역


3. 공동경비구역 JSA (2000년작)
북한군 오경필 중사역




4. 복수는 나의 것 (2002년작)
중소기업체 사장 동진역



5. 살인의 추억 (2003년작)
시골 형사 박두만역



6. 괴물 (2006년작)
싱글대디 강두역




7. 우아한 세계 (2007년작)
조직폭력배 강인구역



8.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년작)
이상한 놈 윤태구역




9. 박쥐 (2009년작)
타락한 신부 상현역



10. 설국열차 (2013년작)
열차 내 보안설계자 남궁민수역




11. 관상 (2013년작)
관상가 내경역




12. 변호인 (2013년작)
변호사 송우석역




13. 사도 (2015년작)
영조역




14. 밀정 (2016년작)
조선인 출신 일본경찰 이정출역




15. 택시운전사 (2017년작)
택시기사 김만섭역




16. 기생충 (2019년작)
기택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