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스피또띠아
얘네들의 공통점: 필수품 아님 근데 활용하면 존맛일 것 같아서 궁금해서 사고싶어짐
(치킨스톡, 굴소스, 다시다는 메이저라 제외)
1. 삼양 불닭소스
불닭 소스가 만능 소스처럼 활용되는 영상들 존많
달콤매콤한 요리들에 자주 활용되는 듯

2. 참치액, 홍게간장같은 조미류
한식 레시피에 존니 자주 등장함
한 숟갈 넣으면 마법처럼 맛이 바뀌는 어쩌고저쩌고
멸치액젓류랑은 제조방식부터 다르고 쯔유와 제조법이 비슷함

3. 시오콘부
일본 도시락 싸는 브이로그에 ㅈㄴ 자주 나옴
msg와 소금에 염장된 다시마라고 함

4. 라오깐마, 라조장
msg 섞인 중국식 고추기름이라고 함
매콤한 중화요리 레시피에 진짜 자주 등장하고
불닭소스나 마라소스같은 거랑 같이 자주 활용됨

5. 스리라차 소스
그냥 쌀국수나 다이어트용 소스 정도로만 생각하는 게 대부분인데
스리라차소스 섞어서 요리하는 레시피들 생각보다 엄청 많고 자주 보임

6. 연두
한식 레시피에 자주 나옴 2222
참치액류의 조미료는 국물요리에 자주 활용되는 것과 다르게
연두는 무침이나 날것 재료?들에 자주 활용되는 느낌
먹어본 바로는 액젓이랑 맛이 비슷해서 신기했음 완전 비건조미료인데도

7. 파프리카분말
양식류 레시피에 은근히 자주 나옴 활용도도 꽤 높고
고운 고춧가루로 대체하라는 사람들도 있는데 백퍼 맛이 다를 거임
그래서 살말 고민하게됨

8. 다시마
국물 레시피에서 국물 낼 때 거의 꼭 사용하는 듯
없으면 맹물에 해도 된다고 하는데 기분탓인지 물만 하면 괜히 좀 밍밍할 것 같고
그래서 살말 고민하게됨

그밖에도 케이준파우더, 코인육수, 두반장 등 ㅈㄴ 많음
요리하는 거 좋아하면 유튜브때문에 모방소비 개땡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