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강EH오
어제 치뤄진 여자 컬링 한일전

한일전인 만큼 선수들도 최선을 다해줬고 늦은시간임에도 생중계를 보는 사람들이 많았음
알다시피 이번 올림픽은 jtbc 단독 중계인데
이 경기의 딱 절반인 5엔드가 끝나고
우리가 3:2로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중간광고를 내보냄
그
런
데
광고화면이 어떻게 떴냐면

이 상태로 10초 정도 광고가 나감..
참고로 원래는 일장기 없는 광고인데
방송국이 일장기를 내보낸 거임

생중계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당황과 분노를 금치못했음
광고 이후 캐스터가
“예기치 않은 그래픽이 나간 순간들이 있었다”며 사과를 했지만
어떤 실수를 하면 하필 한일전에서
우리가 이기고 있을 때 이런 일이 벌어질 수가 있지?

jtbc는 이번 올림픽을 단독 중계하면서
잡음이 나온 게 처음이 아님
이번에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금메달을 딴 최가온
우리나라에서 설상 종목
최초의 금메달이라는 의미있는 순간
쇼트트랙 중계를 하고 있었음
보통 금메달을 따게 되면 화면 전환해서
금메달 따는 순간을 내보내잖아
jtbc는 최가온 선수 금메달을
어떻게 내보냈냐

이렇게 내보냄…
이후 jtbc는 쇼트트랙이 인기 종목이어서 중계했다는 핑계를 댐
물론 쇼트트랙이 인기 많은 건 맞지만
금메달 따는 순간만큼은 그 종목을 내보냈어야지..

단독 중계권을 땄으면
그만큼의 책임감이나
질 좋은 중계를 보여줘야 하는데
jtbc는 계속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