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평소 나고야에서 11시 25분 출발 하여
13시 전후로 김해 공항에 착륙 해야 하는 진에어 LJ394
하지만 김해공항 강풍으로 연결편 지연으로 인해
14시 30분쯤 나고야 추부 공항을 출발 하여
대충 16시쯤 김해 공항에 도착 해야 하지만.
강풍으로 인해

착륙 시도 4번을 시도 했지만
실패 하여
연료 잇슈로 인해 긴급히 대구 공항에 착륙
여기서 난기류로 인해
승객들은 토하고 난리 났음
대구 공항에 착륙 하자
승객들은 대구 공항에 내려 달라고 항의 함.
하지만
대구 공항은 군 공항이라
사전 승인 없이는 하기가 불가능 함.
아무리 항의 해도 절대 불가 판정 내려짐
그리고 2시간 대기후
20시쯤 대구 공항을 이륙 하여
23분만에 김해 공항에 착률

이렇게 안전 하게 착륙 했습니다.
승객분들 고생 하셨고
기장 부기장 승무원 분들도 수고 많았습니다..
역대급 강풍으로 인해 청주로 간 비행기도 있고 난리도 난리가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