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어서와처서야
굿 파트너 스포 주의

스타 변호사 차은경(장나라)과 김지상(지승현)은 사이 좋은 부부였으나
차은경이 일에 몰두하며 사이가 멀어짐.

그러다 은경의 비서인 최사라(한재이)와 불륜을 저지르고
그 사실을 차은경이 알게 됨
처음에 차은경은
본인 한 달 수입도 안되는 위자료 챙기는 것 보다
10년째 본인하고 잘 맞아 일처리 빠른 비서와 아이를 케어하고 있는 아이 아빠가 필요하다며 이혼을 안 하려 했지만

오히려 뻔뻔하게 이혼과 양육권을 주장하는 김지상과
행복해보이는 김지상, 최사라를 보며 이혼 소송으로 응징해 주기로 함.

ㅋ
소장 들고 변호사 찾아서 상담중인 불륜남과 불륜녀


사실 불륜 저지른거에 대해 할 말 없지만
차은경이 바쁘게 일 할 동안 아이를 김지상이 전부 케어했기에
김지상과 아이의 유대감이 남다름.
그러다보니 양육권이 꼭 필요함.
불 륜 저 지 른 주 제 에

엥?
매우 당황스러운 최사라;;;;;
애를 왜 데려와?;; 눈빛

하염없이 불륜남 바라보는 중

그냥 합의로 마무리 해달라는 최사라와 알 수 없는 표정의 김지상

아이 데려온다는 말에 하늘이 무너지는 최사라;
이렇게 소송은 진행되고

최사라는 오랫동안 꿈에 그리던 수석실장의 자리에 오르게됨
but

바로 해고행 열차 ㅋ

((직장 상사 남편이랑)) 불륜한 죄
(정확한 이유는 댓or드라마로 확인해주세요!)

그렇게 꿈에 그리던 자리에 오른지 하루도 안 돼
온갖 모멸감을 느끼며 퇴사하는 최사라.

그러게 누가 .. ….

퇴사하고 불륜남 밥 차려줌ㅎ

긍정회로 풀가동

불륜남은 오직 딸 재희 생각뿐

괜히 이간질

이간질 실패;;;;

김지상이랑 딸이랑 사는 집 언제 데려갈거냐고 묻자마자
바로 정색하는 불륜지상놈;

절대 오지 말라고 함

분위기 젼나 이상한 거 알면서 아방한척 밥 먹자는 불륜남; 으

그저 속상

김지상이 집에 오지 말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개쌩까고 찾아간 사라

표정봐 ; 거의 웬수 본 눈빛


아방모드 ON

바로 OFF

지금 양육권 싸움 중이라 례민한 불륜지상

결국 지친다 시전;;;;;;;;;;;;;;;;;;;

먼 개소리냐는 표정

결혼 생각 없댄다

이건 그냥 재미로 찍은거랜다;

결혼 한 번 해봐서 안 할래 vs 난 한 번도 안 해 봄

할 말 없으면 한숨 쉬는 거 국룰

말 돌리기 국룰 222

딸이랑 면접 교섭하는데 같이가자는 사라와 개정색하며 안 된다는 김지상

뭘 그렇게 정색까지 하냐니까 개 어이털린 표정

파국 시작

설움 폭발

개정털렸다는 표정인 불륜지상과 일말의 기대를 품고 있는 최사라

딸 이 우 선 임

우리가 불륜 저지른게 딸한테 가해자 된 행동이다 vs 우리 사랑을. ..
듣자마자 아! 하면서 말 끊는 불륜남;

걍 헤어지자 시전

그동안 행복하게 잘 지내다가 좀 피곤해졌다고
바로 막말하며 헤어지자고함


쯔쯔…….
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