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수, ’20살 연하’ ♥일본인 여친 만난 계기…”‘나솔’ 보고 상대 삼촌이 소개” (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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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영수는 “저는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있고, 현재 진지하게 결혼을 전제로, 가정을 만들 생각으로 만나는 분이 있다”며 공식적으로 연애를 인정했다.

22기 영수는 “10월부터 연락을 했고, 사귀게 된 지는 3달이 됐다”고 구체적인 연애 시작 날짜를 공유하는가 하면, 그분은 ‘나는 SOLO’에 출연하지 않았기 때문에 방송에 노출되는 건 조금 부담스러워하신다”며 연인을 감싸는 모습을 보였다.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22기 영수는 “그분도 사람이 밝았다. 너무 밝고,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있었다”며 반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덧붙여 22기 영수는 “저하고 만나고 헤어질 때마다 울어 줬다. 가끔씩 만나다 보니, 그게 아쉬워서 울더라. 거기에 감동을 받았고, ‘내가 힘들고 슬플 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당신인 것 같다’는 확신이 들어서 만나게 된 것 같다”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고백했다.

22기 영수는 ‘나는 SOLO’ 덕분에 현재 연인과 만나게 될 수 있었다고 고백하며 “상대방의 삼촌분이 연락을 주셨다. ‘조카를 만날 생각이 없냐’ 연락을 주셔서 만나게 됐다”고 ‘나솔’ 측에 고마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