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i7hXe0tAIBA?si=k_0Pu73UrjcjiFH9

시도상선 회장 권혁
전성기시절에는 현재 국내 1위 한진해운보다
소유한 배가 많았음
권혁회장이 가진 배를 알아보자

VLCC(초대형 유조선) -용량 200만베럴
우리나라 전체 하루 소비량의 70퍼센트에 해당함


하루 운송료 1억 4천만원

VLGC(대형 가스 운반선)
하루 운송료 2억 2천

소유한 선박은 최소 53척
하루 용선료는 최대 70억 최소 20억

하루 45억의 용선료를 번다고 가정했을땐
추정 영업이익은 1천 6백억원 ~ 2천 4백억원
이렇게 버는데 세금은 제대로 낼까?





2020년도에 뉴스타파 피디와 만난 권혁회장









권혁 탈세 최초 제보자
시도상선 국내법인 전 회계책임자 안창용























2011년
제보받은 국세청은 세금 추징 시도
검찰은 형사 재판 진행













권혁회장 형사재판 결과










최초제보 2011년
현재 2025년
현재까지 마무리되지 못할거라고 생각못했다는
최초제보자









현재 권혁회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89464?sid=101
권 회장은 14년째 세금을 내지 않고 있으며 체납액은 3938억원에 이른다. 법인 최고액 체납자 역시 권 회장의 제2차 납세의무자인 시도탱커홀딩(1537억원)과 시도홀딩(1534억원)으로, 각각 1·2위를 차지했다.
아직도 납세안함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11828?sid=102
한때 ‘선박왕’으로 불렸던 권혁 시도상선 회장이 아들에게 200만달러(약 27억원)를 물려주고 부과받은 약 14억원의 증여세에 불복해 행정 소송을 제기했다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증여세 내기 싫어서 항소했다가 패소함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20706/47576978/1
서울고법 형사1부(한양석 부장판사)는 6일 병무청 직원에게 돈을 주고 아들의 공익근무를 중단하게 한 혐의(뇌물공여)로 기소된 시도상선 권혁 회장 부인 김모(56)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
2011년도 사건으로
아들은 4급 보충역을 받았는데 뇌물증여 후
5급으로 재검사 받고 공익으로 4개월 근무후 소집해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