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모낙카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3/14/2026031400071.html
![[단독]-고(故)-김새론-유족,-수일-전-극단적-선택-시도-…-고인-유작-단체관람행사-불참-0-이미지](https://humor.sj2w.co.kr/wp-content/uploads/images/2026-03-17/c68e376d77662199f2fd891d836f0e9a541bbf0d.jpg)
![[단독]-고(故)-김새론-유족,-수일-전-극단적-선택-시도-…-고인-유작-단체관람행사-불참-1-이미지](https://humor.sj2w.co.kr/wp-content/uploads/images/2026-03-17/c238ae876a64e9dbaded83f7ff9235fe6a8e8253.jpg)
고(故) 김새론의 유족이 최근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는 등 상당한 심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는 안타까운 근황이 전해졌다.
본지 취재 결과, 당초 고인의 유족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씨네시티 CGV에서 진행된 고인의 유작(우리는 매일매일) 단체관람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수일 전 유족 중 한 명이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는 사고가 발생해 오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의 사정을 잘 아는 한 소식통은 “유족이 김수현에게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 김수현이 모든 사실관계를 인정하고 고인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는 것”이라며 “그런데 김수현과 그의 변호인은 오히려 유족이 조작된 증거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는 주장으로, 유족에게 씻을 수 없는 고통을 안기고 있다”고 울분을 통했다.
이어 “2년 전 김수현의 교제사실 부인으로 고인은 자신의 ‘존재’를 부정 당했고, 김수현의 소속사 측에 사고 수습 비용을 변제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피눈물을 흘렸다”며 “골백번 사과해도 모자랄 판에 거꾸로 유족을 범법자로 몰아가고 있으니 기가 막힐 따름”이라고 개탄했다.
그러면서 “유족이 안 좋은 생각을 갖고, 시도를 한 게 벌써 여러 번”이라며 “현재 대단히 심각한 상황이다. 누구라고 말씀은 드리지 않겠다. 온오프라인 상에서 유족을 비난하고 모독하는 행위를 즉각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전문은 출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