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창고행
남편은 계속 이혼할 의사없다고하고
아내는 모든 문제가 다 시댁때문이라고했던 부부임





주 양육자가 아내고, 아내가 아동학대로 남편 여러번 신고해서 양육권 가져오기 힘들거같아서 이혼 안할거라고함
아내가 주장한 남편의 유책사유
1.
남편은 “신경섬유종이 유전병이다 보니까 나도 엄마한테 유전이 된 거다. 아내는 모든 문제의 원흉이 우리 엄마라고 생각하고 있다. 엄마에게 숙주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숙주X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왜 안 죽냐’ 등의 이야기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가사조사실은 충격에 휩싸였다. 박하선은 “아내 편을 들어야 하는데 이 영상을 보니까 나도 살기 힘들 것 같다. 너무 힘들다. 어떻게 사냐”고 했다.

2.
아내는 변호사에게 “남편이 벌칙금을 안 내서 고지서가 계속 날아 온다. 그걸 채우기 위해 대리 운전을 한다고 하는데 저는 이게 계속 되는 게 싫다”고 말했다.
이에 아내 측 변호사는 “남편분이 벌칙금 문제를 극복하려고 대리 운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것과 관련해서 말을 많이 하면 이게 아내분의 유책 사유가 된다”고 설명했다.
3.
변호사 설명에 따르면 남편의 유책 사유는 유일하게 ‘폭언’ 대목이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아내가 남편의 언어 폭력 내용을 집안 곳곳에 대자보로 만들어 붙인 상황. 변호사는 이에 대해 “이런 행동이 오히려 소리 없는 폭력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있다”고 조언했다.
걱정 남편은 자신 측 변호사를 만나 아내의 과장된 언행에 대해 호소했다. 변호사 역시 이를 잘 알고 있었고, 남편은 “제가 A라고 말하면 아내는 B, C, D를 주장한다. 그렇게 소설을 쓰는 것”이라고 토로했다.

이 부부가 싸우게되는 루틴 )

퇴근 후 쌍둥이 재우고 있는 남편

아내 : 몇 시까지 재울 수 있는데?
남편 : 시간을 어떻게 정하냐 애들 재우는 걸

아내 : 시간을 정해놓고 해야지!


심지어 들어온 지 10분 밖에 안 됨

아내 : 나 오늘 하루 종일 육아했어! 나 오늘 한숨도 못 잤어!

남편 : 애기들이 낮엔 당연히 안 자지

아내 : 그럼 나는 언제 쉬어 도대체?

남편 : 그럼 나는 언제 쉬어



낮엔 친정엄마가 거의 7~8정도 봐주는데 왜 저런 얘기를 함?

아내 : 근데 사실 엄마도 저한테 모진 말을 진짜 많이….



서장훈 : 말 돌리지 마세요



낮엔 친정엄마가 애를 봐주시는데 왜 한숨도 못 잤냐는 얘길 하냐는 거예요



박하선 : 근데 지금 아기들 봐주시고 있잖아요..









ㅇㅇ 아직 싸움안끝남

남편 : 그럼 30분만 말 시키지 말아봐 재울게

아내 : 그럼 새벽 4시까지 이러고 있을 거야?

아내 : 엄마한테 맡기면 되잖아
남편 : 장모님한테 맡겨도 똑같아

아내 : 본인이 엄마보다 육아 더 잘한다는 거야?

남편 : 잘한다는 말 안 했잖아 똑같다고

아내 : 본인이랑 레벨이 똑같다며!

박하선 : 아니 저럴 시간에 애들 재우겠어




박하선 : 본인이 저러는 것도 애들한테 안 좋아요


아내가 저렇게 계속 말하자

남편 욕엔딩
방송끝에 화해했는데 결국 이혼했다고함
방송당시에도 잠자려는데 엄마아빠가 저렇게 끊임없이 싸우면 애들 불안도 진짜 높을거같다고 이혼하라는 말 많았음
이외에도 실제로 상담원들한테 저렇게 항의하는 사람처음본다는 사람들 많았던 부부였음






아내가 잘해주는날 = 이미 고객센터에서 신나게 화낸날이라 그분들께는 죄송하지만 나대신에 누가 화 받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