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곰발바닥곰
https://youtu.be/mQ0DmjZBZBI?si=TecCECPamqPPl6we





30년째 치과의사를 하고 있는 최성우 선생님
같은 건물의 독서실에서 공부하던 인사성 밝은 어떤 중학생과 알고 지내게 됨







학생은 부모님 없이 할머니랑 둘이 살던 아이였는데 어느날 할머니 틀니가 오래돼서 점점 식사를 못하신다고 찾아옴..











학생은 돈이 없으니 자기가 화장실 청소를 꼬박 하겠다고 부탁했다고 함..ㅜㅜ
선생님은 그 얘기를 듣고 할머니 틀니를 무료로 해주시고 그후에 치료도 도와주셨대



그 후에 다시 찾아온 학생이 선생님한테 얘기를 함
“저 선생님같은 의사가 되고 싶어요. 의대 가고싶어요.”
근데 보자마자 총명하고 똑똑한 애라는걸 아셨대








공부는 하고싶었는데 과외 받을 형편이 안됐던 학생
눈치껏 선생님이 안바빠보일 때 치과에 들러서 모르는 걸 잔뜩 물어가며 공부를 했다고 함






선생님도 학생이 기특해서 수학의 정석이나 영어 단어집을 사주시면서 틈틈이 공부를 도와주셨다고 함
그런데 중간에 독서실이 문을 닫으면서 자연스럽게 학생하고는 연이 끊어짐
그렇게 5년 후



다시 찾아온 학생

진짜 의대에 합격해서 돌아옴!






선생님같은 의사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의대 합격까지 할 수 있었다고 ㅜ
할머니도 건강하게 잘 지내신다고 함




아름다운 마음끼리 이어지고 선행이 좋은 결과로 돌아온 이야기ㅜ 영상 보는 내내 감동받음
문제 시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