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329123726059


장현성과 장영남은 ‘사망 전문 배우’라는 별명과 어울리는 에피소드도 풀었다. 관객 수 1,500만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에서 ‘1분 컷 사망’을 연기한 장현성은 장항준이 느닷없이 “나와보면 알아”라고 전화해서 간 곳에 인체모형 ‘더미’가 있자 죽음을 예감했다고 전해 웃음을 일으켰다.
특히 장현성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 고문당하는 연기로 고생이 심했다며 “흥행 안 되면 가만 안 두겠다고 했죠”라는 장난기 어린 소감을 전한 뒤 장항준의 흥행 행보를 뿌듯해하는 따뜻한 면모를 뽐냈다.
백아영 기자
영화 봤는데 기억이 안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