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주디피아로아로

앞서 축구협회가 지난해 홍명보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할 당시 전력강화위원이었던 박주호는 개인 방송을 통해 선임 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폭로하며 “공정성과 투명성이 보장되지 않았다”고 목소리를 높인 바 있다.
도경완 유투브에 나온 박주호 내용
축구협회 폭로 후 굉장히 힘들었다고 함

박주호 전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등에 대한 현안질의에 출석, 홍명보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을 바라보고 있다.

박지성도 작년에 작심으로 비판함
결국 정몽규는 2029년까지 하게 됐고 홍명보 감독도 그대로 바뀐건 하나도 없음
근데 최근 경기 치룬 이강인, 황희찬 인터뷰

이강인은 이를 두고 기자회견 막바지에 “어쩔 수 없이 저희도 협회 소속이고 감독님은 저희의 보스시다”라며 “너무 비판을 하시면 선수들에게도 타격이 있다. 긍정적인 부분을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꼭 드리고 싶다. 그래야 월드컵에 가서 잘 할 수 있다”며 강조했다.
또 믹스트존에서도 “나 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그렇다. 특히 기자분들과 유튜브 쪽에서 협회에 대해 얘기하신다. 결국 팬들은 기사를 보고 얘기를 들으신다. 선수들은 좋은 분위기에 많은 팬들이 응원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시길 원한다. 당연히 협회도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선수들도 알고 있으며 협회에 그렇게 말하고 있다. 비판은 할 수 있지만 과도한 비판은 좋지 않다”고 말했다.


메이저급인 박주호가 대놓고 국감 갈 정도로 목소리 내고,
본인 의견 잘 안내는 박지성이 비판했는데 “축구협회가 잘해주고 있다” “비판은 하지 말아달라”
이러고 있으면 선배들은 뭐가 되는지…..
리스크가 큰 발언이라는 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을텐데 경솔한 인터뷰였는듯
설령 2014년처럼 암흑기가 다시 온데도 누구도 탓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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