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 “동생 잃을까 봐 두려웠다”…이수현 “햇빛 안 보고 매일 폭식” (유퀴즈)

출처: 여성시대 있지 리아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65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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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빠짐없이 폭식을 했다. 체중이 급격히 늘면서 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도 느꼈다”며 “그때는 ‘나에게 더 나은 미래는 없다’고까지 생각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이를 지켜본 오빠 이찬혁은 동생을 향한 절박한 심정을 전했다. 그는 “수현이가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가게 된다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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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두 사람은 함께 생활 중이다. 이수현은 “오빠가 계속 문을 두드리면서 운동과 식단을 체크한다”며 “말이 너무 많아서 어느 순간 입만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