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331113344652

영상에서 강호동은 이수현에게 “(이찬혁을) 소개시켜 달라는 사람은 없었나”라고 물었고 이수현은 단칼에 “없었다”라고 답했다.
이찬혁은 이수현과 강호동의 티키타카를 보며 “두 분이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찬혁은 “보니까 수현이가 덩그러니 있더라”라며 이수현의 슬럼프 시기를 언급했다.
이수현은 “‘악뮤를 그만해야 될 것 같아’라고 얘기했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찬혁은 “네가 땅구덩이 속으로 처박히는 일이 있더라도 나는 네 손을 잡고 같이 뛰어내릴 거야”라고 동생을 다독였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