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웅진식품이 말차 트렌드를 반영해 신제품 ‘아침햇살 말차’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말차는 특유의 색감과 건강한 이미지로 주목받으며 제과·제빵은 물론 음료 시장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고 있다. 웅진식품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쌀 음료 브랜드 ‘아침햇살’에 말차를 접목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장했다.
이번 신제품은 12일까지 SSG닷컴에서 진행하는 ‘랜더스쇼핑페스타’를 통해 선론칭되며 행사 기간 동안 최대 13%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