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량도 줄였는데 왜?…뱃살이 자꾸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99192?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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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뱃살은 스트레스와 매우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임상적으로 관련이 있는 우울 증상이 복부 비만, 특히 내장 지방 증가를 야기하는 독립적인 요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또한 우울증이 있으면 당뇨병이나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수면 부족=뱃살과 수면의 관계는 흥미롭다. 잠을 잘 못 자면 내장 지방이 더 잘 쌓이고, 살을 빼면 수면의 질이 개선되어 뱃살 빼기가 더 쉬워진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성인의 경우 하룻밤 최소 7시간 수면을 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그러니 건강을 위해 수면을 최우선으로 하라.

나쁜 식습관=식습관이 좋지 않으면 단연 뱃살이 금방 늘어난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는 전반적인 건강에도, 뱃살을 빼는 데에도 좋다. 한 연구에 의하면 블루베리가 복부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안토시아닌 등 건강에 좋은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이다.

흡연=흡연 또한 뱃살을 찌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흡연은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키고 복부 지방 축적과 관련이 있다. 결과적으로, 흡연은 대사증후군과 당뇨병 위험을 증가시키며 이러한 요인들은 심혈관 질환 위험을 증가시킨다.

운동 중단=운동으로 뱃살을 뺄 수도 있지만, 뺀 살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일주일에 80분 운동을 하면 체중 감량 후 1년 동안 뱃살이 다시 찌는 것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