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세 레나


























시바사키 코우
1981년생
배우,가수
일본 여성들 사이에선 쿨뷰티로 통하며 워너비적인 존재로 군림했음
일본이 좋아하는 쿨한 분위기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의 정석 미인상
매년 오리콘에서 집계하는 닮고 싶은 얼굴 랭킹의 단골 손님으로,
2008년에는 당당히 1위에 올랐으며
랭킹이 시작된 2007년부터 단 한번도
10위권 밖을 벗어난 적이 없었다고.




키는 160cm
키에 비해 팔다리가 길고 비율도 좋은 편이라
패션업계에서도 활발히 활동했음
2014년 S/S 루이 비통 패션쇼에 일본대표로 참가했으며
발렌시아가, 토미 힐피거, 까르띠에 등 유명 브랜드의
이벤트에 늘 초대받았고
일본 현지에서도 보기 드물게 구설수도 별로 없는 연예인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