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401055203377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노아 돈란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른바 ‘사무실 공기 이론(office air theory)’을 제기했다.
자신을 4년 차 회사원이라고 밝힌 돈란은 최근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완벽한 상태로 집을 나섰는데 정오에 사무실 화장실 거울을 보면 피부는 건조해지고,
머리카락은 기름져 축 처져 있으며, 얼굴에 생기가 사라진다”고 토로했다.
돈란은 여러 차례 직장을 옮겼지만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자 주변 친구들에게 고민을 털어놨다고 한다.
![회사-출근만-하면-못생겨지던데…전문가가-지적한-직장인-노화-주범인-'이것',-뭐길래-[건강잇슈]-0-이미지](https://humor.sj2w.co.kr/wp-content/uploads/images/2026-04-12/840e7c6dba44707b2357512a8967212bf9adf9ca.jpg)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하는 것만으로도 못생겨진다”,
“출근하면 10년은 늙어서 귀가하는 것 같다”,
“점심만 되면 병든 빅토리아 시대 아이처럼 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돈란은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저와 똑같은 일을 겪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