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플레이 최근 TV드라마 별점

출처: https://theqoo.net/square/4171211769

 

 

ENA <클라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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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라임과 추상아 사이, 여태껏 보지 못한 호흡과 연륜. 하지원만 믿고 간다”

“제목과 달리 느리게 걸린 시동, 앞으로는 비극일지 블랙코미디일지…”

“자극적이고 올드한 것이 TV드라마로서의 장점이자 단점”

“한국의 원시적인 ‘씨족 카르텔’을 넘어서려는 욕망의 절정에서 추락한 영웅의 초상”

 

 

 

MBC <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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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케미는 1도 느낄 수 없었지만, 이제 막 대군부인이 되었으니 계속 더 봐야겠지.”

“현대판 양반 ‘재벌’괴 ‘평민’ 사이의 벽을 외면할 때 생기는 시대착오적 아이러니”

“입체적인 게 아니라 이상한 사람들…”

“유치해도 맛있으면 속아주려 했는데 이제 맛있게 끓일 일만 남았다”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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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첫 회부터 <모자무싸>에 대한 내 감정워치는 ‘추앙’의 초록불”

“아직까지는 호감’캐’가 아닌 호감’배우’의 힘으로 굴러가고 있긴 한데”

“힘 잔뜩 들어간 대사들이 공감 가거나 느끼하거나”

“내가 세계의 일부라는 지각이 남아 있다면 난 소외되지 않았다, 세상은 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