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이탈리아에서 열린
FIA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쉽(WEC) 개막전인
아몰라 6시간 내구레이스 하이퍼카부문에서
자사의 V8 엔진을 장착하고
데뷔전을 완주하는데 성공했네요
각각 15위 17위로 마무리 했지만 첫출전이라
최대 BoP(밸런스 오브 퍼포먼스 : 차량의 출력 무게 에어로
등 성능에 영향을 주는 부분을 제한을 가해서
파포먼스 차이를 줄여서 경쟁을 유도하는 시스템입니다)
받고 이뤄낸 성과라 대단한겁니다
보통은 우승차가 BoP를 안고 달리지만
현대는 첫 참가라 최대수치를 안고
달려서 완주한겁니다(첫참가에선 사고치지 말라고
최대수치의 BoP를 줍니다)
레이싱 중간에 11위까지 올라갔고
코너에서 페라리를 따돌리고 레이스 중반
애스턴마틴을 주월하는퍼포먼스도 보여줬습니다
유튜브나 쇼츠에 제네시스 WEC 검색해보시면
달리는 모습도 보실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