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421090814984

박지훈은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2위라는 ‘왕과 사는 남자’(약칭 ‘왕사남’) 성과에 대해
“많은 사랑을 받아 감사한 마음이다. 그렇지만, 들뜨지 않고, 평소처럼 지내려고 하고 있다”
라고 근황을 전했다.
5월 11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택한 이유도 밝혔다.
박지훈은 “군대 이야기라는 것이 흥미롭고 매력적이었다. 그저 단순한 군대 이야기가 아닌 ‘요리’로 세계관이 확장되는 작품이라서 더 끌렸다. 무엇보다 대본이 무척 재미있다는 점이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