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16888

옥택연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은 4월 23일 뉴스엔에 “2PM이 옥택연 결혼식 축가를 맡았다”고 밝혔다.
옥택연은 24일 서울 모처에서 외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10년 동안 교제한 비연예인이다. 이날 준케이와 장우영, 이준호, 닉쿤, 황찬성은 2008년 2PM으로 함께 데뷔해 16년간 끈끈한 우정을 이어온 옥택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 줄 전망이다.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을 알렸다. 그는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2PM의 멤버로서, 배우로서, 그리고 여러분의 택연으로서 보내주신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