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03588467

한국에선 생소하지만 라틴 팝의 황제, 멕시코의 태양이라는 별명을 가진
전설적인 가수 ‘루이스 미겔‘
11살에 데뷔해서 14살에 그래미상을 수상했는데
아직까지 최연소 기록으로 남아있음

멕시코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텔레노벨라의 여왕 ‘아라셀리 아람불라‘
멕시코에서 모르면 간첩이라는 소리 들을 정도로 유명한 배우라고 함

두사람은 과거에 연인사이였는데 슬하에 아들 둘을 둠
근데 결혼까지 갈뻔 했지만 결혼은 안하고 헤어짐
양육비 문제, 불화 등등으로 인해 수년동안 싸워왔고
루이스 미겔은 자기 아들들한테 그 흔한 연락 하나 제대로 안하다가
몇년전부터 교류하기 시작했다고 함
(루이스 미겔이 가수로써는 전설이지만 사생활은 폐급이었다고 함)

아라셀리 아람불라가 싱글맘으로써 두 아들을 키워냈는데
부모님 둘다 너무 유명인이다 보니까 이렇게 어릴때 말고는 사진이 찍힌적이 없다고 함
미성년자기도 하지만
루이스 미겔이나 아라셀리 아람불라나 아들들의 사생활을 철저하게 보호하길 원해서
아들들이 좀 크고 나선 얼굴을 항상 가리고 다니거나 두문불출 했음
(아무래도 멕시코다 보니까 유명인 가족 납치나 살해 위협 문제 등등)
근데 며칠전에 드디어 장남 얼굴이 처음 공개됨

자의적으로 공개한건 아니고 공항에 있다가 파파라치한테 찍힌건데
19살 성인이라서 공개된거라고 함
미성년자였으면 블러처리 됐을거라고ㅇㅇ
당연히 얼굴 공개되고 나서 엄청나게 화제가 됨
부모님 둘다 외모가 준수해서
아들도 잘생겼겠거니 했겠지만 진짜 잘생겨서ㅋㅋ
멕시코 방송들도 다루고 SNS에서도 엄청 화제되고
이렇게 잘생겼는데 그동안 왜 공개 안했냐고 난리였음

흠 그정돈가 싶겠지만
아무래도 유명인 커플의 아들이다 보니까 화제성이 남다를수 밖에 없긴 하다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