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표에 대한 언급 :
”언더핸드에 가까운 사이드스로 투수. 직구 구속은 시속 140㎞ 정도. 기본적으로 직구와 체인지업이 전부인 땅볼 유도형 투수. 좌타자 상대에 어려움을 갖고 있는 선수. (좌타자들이)높은 공 받아치는 느낌. 체인지업은 싱커처럼 떨어지는 움직임. 느리게 떨어진다. 우타자는 신중하게 좌타자는 스트라이크존 상단공략이 중요할 것 같다.“ (카네코 마코토 수석코치)
한국 투수진 평가 :
”투수진 전체로 보면 볼넷의 거의 절반이 실점으로 이어졌다. 허점이 있는 투수진. 접전이 되거나 난타전이 되거나 압박을 가하다 보면 빈틈을 보일 수 있는 투수진이란 점을 기억하고 경기하자.“ (화자 미상)
종합 :
”(고영표는)변칙적인 투수지만 신중하게 1회부터 총공세로 나가자.“ (마쓰다 노부히로 야수종합코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