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의 산토리니와 비슷한 느낌의 이 도시는 아말피 해안 도시 중 가장 인기 좋은 휴양지다. 10개가 넘는 해수욕장이 있기도 해서 해수욕 시즌이 되면 사람들로 붐비며, 1년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포시타노를 가장 아름답게 보려면, 절벽 위의 전망대에서 보는 것이 좋다. 소렌토에서 시타 버스를 타고 포시타노로 갈 때는 운전석 반대편 창가에 자리를 잡아야 멋진 전망을 볼 수 있다. 버스는 포시타노의 여러 정류장을 지나게 되지만, 가장 첫 번째인 Belvedere di Positano 정류장에 내려서 전망을 반드시 보도록 하자. 이곳에서 보는 전망이 정말 아름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