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95377?sid=101

고액 체납자 1위 시도그룹 권혁 회장 등이 빼돌린 해외 재산 수백억 원이 국세청에 환수됐습니다.
국세청은 지난해 7월부터 9개월 동안 3개국 과세당국과의 징수 공조를 통해 339억 원의 체납 세금을 환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체납액이 4천억 원에 달하는 권혁 회장의 경우 국세청이 권 회장 소유의 해외 법인 한 곳을 제2차 납세의무자로 지정한 끝에 일부 예금 계좌 보유액을 환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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