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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차기 감독 선임을 위해 안도니 이라올라 대리인과 초기 접촉을 진행했다.
첼시는 로세니어의 후임을 찾는 절차에 들어갔으며, 이라올라는 첼시의 스포팅 디렉터 그룹이 검토 중인 주요 후보 중 한 명이며 사비 알론소, 마르코 실바도 후보군에 포함되어 있다.
이라올라는 이미 시즌 종료 이후 본머스를 떠나겠다고 발표했으며, “지금이 물러날 적절한 시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첼시는 이라올라의 향후 계획을 파악하기 위해 접촉했고,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의 선택지를 확인하려는 목적이다.
이라올라는 프리미어리그와 스페인 등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라올라는 최근 첼시 감독직과 관련된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한편, 첼시를 운영하는 컨소시엄 블루코는 장기 프로젝트를 이끌 적임자를 신중하게 찾겠다는 입장이며, 성급하게 결정을 내리지 않을 계획이다.
따라서 신임 감독 선임은 시즌 종료 이후로 미뤄질 전망이며, 현재는 임시 감독 칼럼 맥팔레인이 남은 5경기를 지휘한다.
맥팔레인은 5월 16일 웸블리에서 열리는 FA컵 결승에서 맨시티를 상대로 우승을 노리고, 동시에 리그 순위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