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용 감독과 결혼한 중국 배우 탕웨이가 둘째를 임신했다.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 부부의 한 측근은 29일 오후 뉴스1에 “탕웨이가 둘째를 가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탕웨이의 올해 계획에 관한 질문에는 “건강하게 잘 출산하고, 박찬욱 감독님의 신작을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탕웨이는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다. 중화권 매체들이 지난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탕웨이의 모습을 보고 임신설을 제기한 것. 사진 속에서 탕웨이는 굽이 낮은 신발에 원피스 위로 배가 볼록하게 드러난 모습이라 임신설에 무게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