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났을 때 불의 확산을 막기 위해 있는 것

바로 방회셔터
교육 받기 전에는 몰랐는데 불이 나면 방회셔터가 내려오는데 많이들 방화셔터 내려오면 못 나가는 줄 알고 패닉한대
그러나 그렇지 않음!

방화셔터는 사람도 막으려는 게 아니기 때문에 꼭 비상문이 있어야해
그래서 비상문을 찾아서 나가면 됨!

방화셔터의 비상문은 2가지인데
2020년 이전에 설치된 방화셔터의 비상문은 왼쪽 버전, 셔터에 비상문이 같이 있음
2020년 이후에 설치된 방회셔터는 문을 따로 냄
보통 이렇게 생김

잉? 건물에 왜 띨롱 문만 있지?? 했던 때 있지?
그 아래에 잘 보면

이렇게 적혀있음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이유도 있음



이딴 식으로 법 때문에 방화셔터 만들어는 놓고 셔터 내려올 곳을 이렇게 다 ^^ 가려버려서
저런 곳은 다 행정처분 받아버려라 ^^
어떻게 정리할지 모르겠지만!
다들 불 나서 대피할 때는 입과 코를 가리고 몸을 최대한 낮추고 비상구를 통해 대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