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와 한옥의 조화, 핵방공호가 있는 주한스위스대사관

스위스 민방위법은 건축물을 설계할 때 방공호 건축을 의무화하고 있다”며 “북핵에 대비해 특별히 지은 것은 아니고 한국뿐 아니라 세계 어느 스위스 대사관을 가도 방공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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