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전 한국농구 역사상최고의 결승 퍼포먼스로
분전했지만 우승못하고 무관의 제왕이란 평가와
개인기량과 기록은 이미 많이 쌓였지만 우승트로피가
아쉬운상황
많은 사람들이 이 이 스타일 이 선수기량으론 우승못한다
수비못하고 너무 공을 오래잡는다는등 혼자농구한다
비난과 저평가 억까 등이 공존했는데
플레이오프 파이널에서 현역 국내가드선수중에 가장 수비력이 뛰어난 미친수비실력과 플레이오프 전경기를 거의 풀타임에 가깝게 뛴 미친 말체력을 보여줬는데
여기서 제일 중요한건 상대팀 핵심에이스들을 매경기 40분내내 수비하며 괴롭히고 체력을 갉아먹으면서도
본인의 장점인 패스 리딩 드리블 핸들링 돌파 등을 하면서 전체 팀동료 선수들을 다 살려주고 패스로 떠먹여주면서
공격과 수비 전부다 잘하는 공수겸장 넘버원플레이어임을 증명하면서 팀을 우승 시키고
파이널 MVP를 따냄
시즌MVP 에 파이널MVP 까지 추가하며
한국프로농구 레전드라인에 입성 ㄷㄷㄷㄷ
현시점 반박불가 자타공인 리그넘버원 플레이어란걸
본인손으로 증명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