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이솝 테싯
여름의 정점이 딱 오늘만같다면 저도 여름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 외않되 (@why_doushite) June 2, 2024
여름 냄새로 가득했던 오늘의 서울 pic.twitter.com/g43UEIfWFz
— hello dongwon (@Hello_Dongwon) June 2, 2024
아침저녁 선선
낮엔 덥지만 습도 낮음으로
완벽도 100%의 날씨
골목길 산책의 계절 pic.twitter.com/uiETWuin6v
— hello dongwon (@Hello_Dongwon) May 29, 2024




산책하기 너무 좋고
골목길 걷다가 깜짝깜짝 놀라는 요즘 pic.twitter.com/yhGMBDrbwr
— hello dongwon (@Hello_Dongwon) May 21, 2024




길마다 흐드러지게 핀 장미와
라일락 향 맡고 있으면 황홀해짐
2014년부터 관측된 이후로 가장 깨끗한 공기질이래 요즘이 pic.twitter.com/ktbHSAfhZs
— BOHiN. (@Q_bohinj) June 4, 2024
미세 먼지도 없어 쨍한 하늘을 매일 볼 수 있는 요즘

정확히 말하면 내가 좋아하는 건 봄과 여름이 아니라 ‘초여름’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그게 바로 지금이다.
— 스 (@sunimdesu) June 3, 2024
이 날씨 영원히 계속되길🥹